‘대통령 퇴진’ 시국선언에 동참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에 동참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입력
2016.11.03 15:14
0 0
[저작권 한국일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제 단체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앞줄가운데)가 박 대통령은 퇴진 하라고 발언 하고 있다. 2016.11.0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1-03(한국일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에 동참 했다.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제 단체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김복동(90)·길원옥(88)·안점순(88) 할머니등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 했다.할머니들과 참가자들은 “꼭두각시 정부에 정권을 맡길 수 없다”며 대통령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의 퇴진과 12·28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와 일본정부의 책임을 확실하게 추궁 할것을 요구했다.

김복동 할머니는“박 대통령 때문에 이 나라가 시끄럽게 됐으니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발언 했다. 2016.11.0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제 단체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앞줄가운데)등 참가자들이 박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 2016.11.0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1-03(한국일보)
[저작권 한국일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제 단체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박근혜대통령 퇴진 피켓을 들고 있다. 2016.11.0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1-03(한국일보)
[저작권 한국일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제 단체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앞줄가운데)가 박 대통령은 퇴진 하라고 발언 하고 있다. 2016.11.0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1-03(한국일보)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