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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플라이급 차기 대권에 도전하는 리네커와 도슨,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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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플라이급 차기 대권에 도전하는 리네커와 도슨, 누가 이길까

입력
2016.10.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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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로고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UFC 밴텀급의 기대주 존 리네커(브라질)가 존 도슨(미국)을 상대로 6연승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리네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UFN) 96에서 도슨과 밴텀급 메인 이벤트전을 치른다.

주짓수가 베이스인 리네커는 MMA(종합격투기) 전적 28승 7패 및 UFC에서 9승 2패를 자랑한다. 그는 지난 2014년 2월 판정패 뒤 5연승 가도다.

밴텀급으로 돌아온 도슨은 지난 4월 승리를 거두며 MMA 18승 7패를 거뒀다.

이날 승리하는 선수는 8차 방어에 성공한 플라이급 챔피언 디미트리우스 존슨과 대결할 권리를 갖게 된다.

UFN 96에는 리네커와 도슨의 대결 외 라이트급 윌 브룩스 대 알렉스 올리베이라, 조시 버크만 대 작 오토우의 매치 등이 준비돼 있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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