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강정호, 역전 결승타로 팀 승리 견인
알림

강정호, 역전 결승타로 팀 승리 견인

입력
2016.08.03 11:53
0 0

▲ 강정호/사진=OSEN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피츠버그 강정호(29)가 역전 결승타를 때려냈다.

강정호는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6를 유지했다.

강정호는 2회초 무사 1루에 맞은 첫 타석에서 병살타로 물러났다. 이어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하지만 팀이 2-2로 맞선 6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좌익수 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냈고 그 사이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피츠버그는 3-2로 역전했다. 강정호의 적시타가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강정호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 3루수 땅볼에 그쳤다. 피츠버그는 5-3으로 이겼다.

김주희 기자 juhee@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신태용호 특명 ‘베일에 가려진 피지를 넘어라’

국민체육진흥공단, 리우올림픽 남수단 선수단에 단복 지원

IBK기업은행 “사기의심계좌, 송금 전 조회 해보세요”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