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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과 1,000kg 빼자!"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8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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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과 1,000kg 빼자!"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8일 첫방

입력
2016.04.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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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감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은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마이 보디가드'에서 100명의 일반인이 총 1,000kg 의 체중을 감량하는 대규모 다이어트를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간다. '심장이 뛴다! Body Tag Talk' 코너에서는 6인의 MC군단이 보디에 대한 솔직 발칙한 토크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또 다른 코너 '보디 리모델링-100'은 100명의 일반인과 12주 동안 총 1,000kg 감량에 도전, 매주 체형별 맞춤 피트니스를 소개해 '다이어터'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시청자들의 보디 관리와 보는 재미를 모두 책임질 MC군단으로 이동욱,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B1A4 신우, 웹툰 작가 박태준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녹화를 마친 제작진은 "MC 한 명 한 명의 캐릭터가 정말 명확하다"며 "이동욱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으면 바로 살이 찌지만 매일 아침 10시에 일어나 운동으로 몸을 가꾼다는 '웰메이드 보디'의 소유자다. 반면 조윤희는 타고난 보디라 고민이 없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 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 "편한 옆집 언니 오빠 같은 조세호, 박나래, 스튜디오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B1A4 신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합세해 신선한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각의 캐릭터가 명확한 만큼 시청자들에게 맞춤형 보디 관리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6인의 MC 모두 첫 회에 보디 관련 공약을 내걸었는데 이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마이 보디가드'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CJ E&M 제공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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