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권진영, 3월의 신부 "예비신랑은 2세 연하 회사원"
알림

권진영, 3월의 신부 "예비신랑은 2세 연하 회사원"

입력
2016.01.08 16:04
0 0

▲ 슈가타운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권진영이 결혼한다.

권진영은 3월19일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은 2세 연하의 회사원이다.

8일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양가 가족, 친지, 지인들만 함께한 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진영은 "저도 결혼이라는 소식을 전하게 되다니 제가 생각해도 너무 신기하다. 충분히 혼자 오래산 만큼 가서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권진영은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우비삼남매'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김숙 집을 찾아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권진영은 결혼 후에도 활발히 방송 활동에 임한다.

황지영 기자 hyj@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