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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 "말하면 날 죽인다고 했다"며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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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 "말하면 날 죽인다고 했다"며 '오열'

입력
2015.12.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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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의 기억이 회복되기 시작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31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홍도(송하윤 분)가 잃어버렸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도는 주기황(안내상 분)의 집에 걸려있던 주오월의 사진을 보고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홍도는 과거 금빛 보육원 원장이 오혜상(박세영 분)에게 배냇저고리가 금사월(백진희 분)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기억해냈다.

금사월은 홍도의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해 홍도가 머리를 다쳤던 사고 현장을 찾았다. 홍도는 "4층이다. 저기 금혜상과 강만후(손창민 분)가 같이 있었다. 4층에. 저기 벽이 없었다. 나쁜 악마 아저씨가 나 밀어서 난간에서 떨어졌다"고 말했다.

금사월은 오혜상이 설계도를 바꿨을지도 모른다고 짐작하며 "혜상이가 강만후를 협박하고 있었던거야. 그걸 홍도가 들은 거고"라며 의심했다.

홍도는 "말하면 날 죽인다고 했다"며 두려움에 떨며 울음을 터트렸다.

사진= MBC 내딸 금사월 방송캡처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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