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오 마이 비너스' 헨리, 하버드 졸업생으로 변신…소지섭과 눈치게임?
알림

'오 마이 비너스' 헨리, 하버드 졸업생으로 변신…소지섭과 눈치게임?

입력
2015.11.11 20:27
0 0

'오 마이 비너스' 헨리가 화제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배우 소지섭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출신의 가수 헨리는 '칠전팔기 구해라' 이후 '오 마이 비너스'에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오 마이 비너스' 헨리는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하며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해 주변을 놀래켰다.

'오 마이 비너스' 헨리는 "처음에 10분 전에 왔는데 소지섭이 벌써 멋있는 포즈로 앉아있더라"며 "그래서 20분 전에 왔더니 그래도 와서 앉아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오 마이 비너스' 헨리는 "(촬영전) 50분 전에 왔더니 같이 도착했다"며 소지섭의 부지런하고 성실한 모습을 칭찬했다.

'오 마이 비너스' 헨리는 천재와 천진을 넘나드는 하버드 졸업생 김지웅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BS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