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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유환·신혜선, "스포일러 할까 봐 대본 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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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유환·신혜선, "스포일러 할까 봐 대본 안 봤다"

입력
2015.11.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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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를 앞두고 배우 신혜선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박유환과 신혜선이 게스트로 참석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DJ 김신영은 "두 분은 엔딩을 알고 있나?"라고 묻자 박유환은 "대본이 나왔다. 그런데 일부러 안 봤다"라고 대답했다.

신혜선은 "스포일러 할까봐. 일부러 안 봤다"고 말을 아끼자, 김신영은 "본인들보다 엄마들이 더 위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혜선은 배우 박유환과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박유환·신혜선(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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