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영국배우 이아인 글렌과 함께한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준기는 28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 촬영 현장에서 피를 뚝뚝 흘리는 분장을 한 이준기와 연출 이아인 글렌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준기의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는 밀라 요보비치, 웬트워스 밀러, 알리 라터, 숀 로버츠, 윌리엄 레비, 이아인 글렌, 프레이저 제임스, 그리고 한국배우 최초로 이준기가 가세했다. 지난 8월 촬영을 시작한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등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2017년 1월 북미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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