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영상]외국인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물어봤더니
알림

[영상]외국인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물어봤더니

입력
2015.10.29 14:00
0 0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각 대학 교수들까지 국정화 찬ㆍ반대 성명이 나오는가 하면, 청소년ㆍ청년층은 1인 시위나 반대 서명(▶관련기사)에 나서고 있다.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교과서 국정화 문제, 외국인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지난 21일 한국일보 견습기자들이 카메라를 들고 신촌으로 나갔다.

거리에서 만난 외국인들은 미국, 프랑스, 타지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정부가 역사를 서술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중요한 건 객관성을 지켜야 한다" "역사엔 언제나 다양한 관점이 존재하고 이를 반영한 역사책이 필요하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외국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박고은PD rhdms@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