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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과 탄력 없는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는 엘란쎄 시술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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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과 탄력 없는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는 엘란쎄 시술이 효과적

입력
2015.10.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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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피부 노화 시작되는 30대 중반, 미리 관리해주면 피부 노화 속도 늦추는데 도움돼

꾸준한 관리로 피부 노화 속도 늦추고 관리만으로 힘든 주름이나 볼륨 개선은 엘란쎄로

엘란쎄, 콜라겐 생성 촉진시켜 피부 볼륨, 탄력, 톤까지 개선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시술

▲ 안산 미앤미의원 오원석 원장. /사진=미앤미의원 제공

어느 날 문득 거울 속에서 마주한 내 피부의 탄력이 이전과 다르게 느껴진다면, 이제는 그 간 소홀했던 피부 관리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할 때다. 피부는 연령대에 관계없이 습관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지만 본격적으로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30대 중반부터는 조금이라도 일찍 관리해주는 편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가장 눈에 띄는 피부노화의 징후는 바로 탄력 저하. 피부 진피 층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줄어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볼륨감이 사라지며, 주름 생성과 더불어 피부 톤마저 칙칙하게 변하게 된다. 이는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관리법을 통해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다.

평소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각질이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고 노폐물이 주름 사이에 쌓여 또 다른 주름 발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서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에는 따뜻한 스팀타월을 얼굴에 얹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한 뒤 손으로 눈가, 입가, 볼 라인 등 혈점을 자극하는 마사지를 하면 혈액 순환을 촉진해 안색이 밝아지고, 피부탄력과 주름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취침 시 엎드려 자면 얼굴이 눌려 눈가주름이나 팔자주름을 더욱 깊어지게 하기 때문에 항상 바르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좋다.

이처럼 꾸준한 관리나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주름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지만, 관리 만으로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 안티에이징 시술의 힘을 빌려 관리하면 주름완화는 물론 피부 탄력 증진과 더불어 피부 톤까지 밝게 개선할 수 있다.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필러가 있는데, 필러는 필러제를 이마나 팔자처럼 깊은 주름이나 광대 밑, 꺼진 볼 등 볼륨감이 없는 부위에 주입하면 필러 물질이 해당 부위에 차오르면서 메워주는 역할을 한다. 그 중에서도 자가 콜라겐 생성 촉진 필러인 엘란쎄(ELLANSE)는 시술 후 본인의 피부에서 탄력과 재생을 담당하는 콜라겐 타입1과 타입3을 직접 생성하도록 도와 피부 볼륨감은 물론 탄력을 높여주고 피부 톤까지 밝게 개선해준다.

무엇보다 엘란쎄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와 지속기간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히알루론산 필러의 경우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시술효과가 환자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반면, 이러한 단점을 개선한 엘란쎄(ELLANSE)는 PCL(Poly-Caprolactone)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히알루론산 필러에 비해 최대 4배 이상의 지속성을 가지고 있다. PCL 성분은 분자 길이에 따라 분해 속도를 다르게 조절하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1년에서 최대 4년까지 원하는 유지기간을 직접 선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산 미앤미의원 오원석 원장은 "주름을 없애고 피부 탄력을 올려주는 방법으로 안티에이징 시술인 필러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데, 본원에서는 엘란쎄 M(2년), E(4년)를 구축해 노화 진행 상태에 따라 적합한 맞춤형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마나 팔자주름, 광대처럼 근육이 많이 움직이는 부위는 유지기간이 긴 필러가 효과적으로, 초기 주입 후 최대 4년 이상 유지되는 엘란쎄가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오원장은 "엘란쎄는 FDA(미국 식품의약국)와 CE(유럽연합 안전관련규격)에서 승인 받은 안전한 성분으로 유지기간 동안 체내에서 완벽하게 생분해되어 흡수 및 배출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스포츠경제 master@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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