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JYP 야심작' 트와이스, 타이틀곡은 박진영 작품 아냐
알림

'JYP 야심작' 트와이스, 타이틀곡은 박진영 작품 아냐

입력
2015.10.10 15:32
0 0

JYP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트와이스가 박진영 작품이 아닌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삼아 데뷔한다.

JYP는 10일 트와이스의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스(THE STORY BEGIN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20일 발매될 앨범의 정보를 미리 공유했다.

앨범에는 'OOH-AHH하게(우아하게)' '다시 해줘' '미쳤나봐' 등 여섯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OOH-AHH하게'는 JYP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곡이 아니다. 유명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업한 곡으로 소개돼 눈길을 모은다.

다만 트와이스가 데뷔 전 출연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선보였던 노래인'다시 해줘'에선 박진영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타이틀곡에 대해 "우울할 때 들으면 흥이 절로 난다"며 "등교할 때, 출근할 때 들으면 상쾌하다"고 소개했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아홉 멤버로 구성된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란 점에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앨범 발매일에 맞춰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심재걸 기자 shim@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