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여행 소식] 켄싱턴 제주 호텔 개장 1주년 이벤트 外
알림

[여행 소식] 켄싱턴 제주 호텔 개장 1주년 이벤트 外

입력
2015.05.06 11:29
0 0

●켄싱턴 제주 호텔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켄싱텅 제주 호텔이 개장 1주년을 기념해 8일부터 21일까지 사계절 온수풀 이름을 공모한다. 2개의 수영장 중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성인전용 옥상 수영장은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존’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새로 이름을 공모하는 사계절 온수풀은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이 연결되어 있고, 야외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호텔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와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로 참여할 수 있다. 1등 1명에게는 마린스위트룸 숙박권과 3회 식사권, 다이나믹 듀오의 루프탑 파티 입장권을, 2등 3명에게는 디럭스룸 숙박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문의 064-735-8900

●대명그룹, 말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메이온어호스’ 개최

승마대회와 문화공연이 함께하는 ‘메이온어호스(May on a Horse)’가 23일과 24일 양일간 비발디파크에서 열린다. 대명그룹이 주관하고 대한승마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페스티벌로 국내외 승마선수 20여명이 참가한다. ‘대명컵 CSI2★ 국제승마대회’와 함께 대명페스티발 오케스트라와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선수들이 선보이는 마장마술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마술, 풍선아트, 마임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입장권은22일까지는 온라인에서, 페스티벌 당일 오전부터는 홍천 비발디파크 메이온어호스 매표소에서 판매한다. 일반 입장권은 2인을 기준으로23일권은 15,000원, 24일권은 35,000원이다. ‘베이커리 패키지’, ‘곤돌라 패키지’, ‘오션월드 패키지’ 입장권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와 참가신청은 메이온어호스 공식 홈페이지(www.mayonahorse.com) 또는 1588-4888로 문의.

●국내 꽃 축제 효시, 에버랜드 장미축제 8일 개막

올해 30주년을 맞은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열린다. 1985년 시작한 장미축제에는 총 6천만 송이의 장미가 선보였고, 연인원 5천만 명이 방문했다고 에버랜드는 밝혔다.

올해 축제는 삼대(三代)가 즐길 수 있는 가족 문화 축제에 초점을 맞췄다. 공개방송, 영화제, 캠핑, 마칭밴드, 아트토이, 전통공예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접목해 에버랜드 전체를 노천 축제장으로 만들었다. 개막일인 8일에는 1980~90년대 라디오 공개방송 '쇼 비디오자키'가 펼쳐진다. DJ 김광한의 사회로 구창모, 남궁옥분, 해바라기, 박완규 등 7080 가수들이 추억의 팝·가요 콘서트를 꾸민다. 1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에는 융프라우 야외 특설극장에서 '가족 영화제'가 열린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8편이 상영된다. 넓은 잔디밭에서 3천명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별도로 캠핑과 피크닉을 즐기며 영화도 관람할 수 있는 ‘캠프닉 빌리지’도 30동 꾸몄다(평일 5만원, 주말 7만원).

올해 축제에는 670여종 100만 송이의 장미가 선보인다. 제일모직 식물환경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 5종도 처음 공개한다. 밤에는 2만 송이의 'LED 장미'가 일몰 후 폐장 때까지 화려하게 빛을 밝힌다. 지난 30년간 장미원과 관련된 추억의 사진들도 함께 전시한다. 장미축제 기간에는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에버랜드에서 촬영한 사진을14일부터 6월말까지 온라인과 SNS로 받아 총 30명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