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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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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마쳐

입력
2015.03.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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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3월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서 두 차례의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신혜가 3월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서 두 차례의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신혜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마쳤다. 2015년 'Dream of Angel'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시작한 박신혜는 3월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갖고 투어 첫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름다운 원형무대에서 팬들과 만난 박신혜는 마치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듯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첫 순서는 박신혜의 근황토크. 이어 일본에서도 곧 첫 선을 보일 '피노키오'의 명장면들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위시트리 이벤트, 케이크 선사, 애장품 선물 등 특별한 팬 선비스가 1, 2회 공연에서 고루 펼쳐졌다. 특히 매 투어마다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노력파 박신혜답게 총 7곡의 노래를 직접 불렀다. 박신혜는 "매 해 새로운 작품으로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부족한 게 너무나도 많은 저의 빈 석 구석을 채워주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인 것 같다. 그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꼭꼭 채워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로 팬들과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위성극장을 통해 ‘피노키오’가, 엠넷재팬을 통해 ‘상속자들’이 4월 방송을 앞두고 있어 ‘최인하’와 ‘차은상’이 동시에 일본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 일본 측 관계자는 "박신혜의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는 놀라운 기록"이라며 "박신혜의 출연작이 계속해서 일본에 방송되는 것은 ‘미남이시네요’에서 ‘넌 내게 반했어’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까지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박신혜에 대한 일본 팬들의 신뢰와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유아정기자 poroly@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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