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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잘 있고 상태 굉장히 좋다…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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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잘 있고 상태 굉장히 좋다…같이 갑시다"

입력
2015.03.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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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진전위해 가장 이른 시일내에 돌아올 것"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입원중인 병실에서 한 간호사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입원중인 병실에서 한 간호사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흉기 공격을 받아 치료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5일 오후 "잘 있으며 굉장히 좋은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4시3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이, (애견) 그릭스비와 저는 지지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원문보기 ▶ 리퍼트 대사 트위터 )

그는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돌아올 것"이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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