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플라자] 삼성화재, 1라운드 전승으로 마쳐 外

알림

[플라자] 삼성화재, 1라운드 전승으로 마쳐 外

입력
2012.11.21 14:48
0 0

삼성화재가 1라운드를 5전 전승으로 산뜻하게 마쳤다.

삼성화재는 21일 프로 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레오(20득점)와 박철우(15득점)의 좌우 쌍포를 앞세워 러시앤 캐시를 세트 스코어 30(29-2725-21 27-25)으로 제압했다.

5전 전승을 올린 삼성화재는 승점 14를 따내며 2위 현대캐피탈(승점 9)을 승점 5점 차로 따돌렸다.

최부영 경희대 감독, 올해의 감독에

2012년 국내 아마추어 농구 최고의 별로 최부영(60)경희대 감독과 이종현(경복고3),박지수(청솔 중2)가 뽑혔다.

대한농구협회와 농구전문 월간지점프볼이 선정하는‘2012 아디다스 올해의 인물’은 감독과 남녀 선수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정했다.

최감독은 총 58표 중 33표를 받아 2년 연속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미국서 비키니 농구리그 내년 창설

내년 미국에서 비키니 농구 리그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비키니 농구협회가 8개 도시를 연고로 리그 창설을 준비 중이다.

내년 늦은 봄에 첫 시즌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국프로풋볼의 비키니 버전인‘란제리 풋볼리그’에서 착안한 비키니 농구는 팀당 14명에서 21명의 선수 선발작업이 진행중이다.

댄토니, 레이커스 감독 데뷔전 승리

미국프로농구(NBA)마이크 댄토니 감독이 LA 레이커스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레이커스는 21일 코비 브라이언트가 25점을 넣은 데 힘입어 브루클린 네츠를 95-90으로 힘겹게 물리쳤다.

레이커스의 새 사령탑으로 임명됐지만 무릎 수술 후유증으로 벤치에 앉지 못했던 댄토니 감독은 처음으로 팀을 지휘해 3연승을 이끌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