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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5월부터 창덕궁 자유관람, 종묘는 제한 관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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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5월부터 창덕궁 자유관람, 종묘는 제한 관람 外

입력
2010.01.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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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창덕궁 자유관람, 종묘는 제한 관람

문화재청은 그간 제한적 관람만 허용되던 창덕궁을 후원 권역을 제외하고 자유 관람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자유 관람할 수 있는 종묘는 해설사와 함께 관람하는 제한관람제로 바뀐다. 1장의 관람권으로 서울 시내 5대 궁궐(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5대궁 통합관람제’도 도입된다

■ 내달 6일 유라시아문학연구회 국제학술대회

유라시아문학연구회는 2월 6일 서울 명지전문대에서 ‘서울ㆍ타슈겐트 문학ㆍ교육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홍태식 유라시아문학연구회장, 브로니슬라브 리 우즈베키스탄 니자미국립사범대 교수 등이 참석해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문학 현황, 중앙아시아 고려인 한글문학과 문학교육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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