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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플라자/ 두산,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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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플라자/ 두산,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 外

입력
2010.01.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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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

프로야구 두산이 외국인 투수 켈빈 히메네스(30)와 레스 왈론드(34)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히메네스와 왈론드는 나란히 계약금 5만달러와 연봉 25만달러를 받는다. 히메네스는 2007년 메이저리그에서 3승 평균자책점 7.50, 2008년에는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2005년 LG에서 뛰었던 왈론드는 지난 시즌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에서 5승10패 평균자책점 4.80의 성적을 거뒀다.

■ FC서울, GK 김용대 영입

프로축구 FC 서울이 3일 성남 골키퍼 김용대(31)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2년 부산에서 데뷔해 2006년 성남으로 이적한 김용대는 K리그 통산 213경기에 출전했다. FC 서울은 포르투갈 출신 넬로 빙가다 감독 체제 이후, 현영민과 하대성 이현승 방승환에 이어 김용대를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 나달, 소더링 꺾고 우승

라파엘 나달(2위ㆍ스페인)이 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캐피탈라 월드테니스 챔피언십 결승에서 로빈 소더링(8위ㆍ스웨덴)을 2-0(7-6 7-5)으로 꺾고 우승했다. 나달은 지난해 소더링에게 당한 연속 패배를 설욕하며 작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2일 소더링에게 1-2로 패한 로저 페더러(1위ㆍ스위스)는 다비드 페레르(17위ㆍ스페인)를 2-0(6-1 7-5)으로 이기고 3위에 그쳤다.

■ '양용은 메이저 우승' 3위 꼽혀

골프위크가 2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00년대 골프 10대 뉴스'에서 양용은(38)의 PGA챔피언십 우승이 세 번째 뉴스로 꼽혔다. 골프위크는 "아시아인 최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이었으며 우승 세리머니가 역동적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첫 번째 뉴스로는 타이거 우즈(35ㆍ미국)가 2000년 US오픈에서 2위와 무려 15타차 우승을 차지한 것이 꼽혔고, 우즈가 2000년부터 2001년에 걸쳐 4개 메이저대회를 휩쓴 '타이거 슬램'이 두 번째 뉴스로 선정됐다.

■ 포항, 올리베이라 새 감독 영입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3일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 후임으로 브라질 출신의 발데마르 레모스 올리베이라 감독을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레모스 올리베이라 감독은 J리그 가시마 앤틀러스를 리그 3연패로 이끈 오스왈드 올리베이라 감독의 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화재, 우리캐피탈에 역전승

삼성화재가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09~10 프로배구 V리그 우리캐피탈전에서 3-1(23-25 25-22 34-32 25-15)로 이겼다. 여자부에서는 KT&G가 GS칼텍스를 3-0(25-23 25-18 25-21)으로 완파했다.

■ 금호생명, 신세계에 승리

금호생명이 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10 THE Bank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전서 78-72로 승리했다. 금호생명은 10승12패로 3위를 지켰고, 신세계는 8승14패로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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