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GS건설 묵동 자이, 일부 잔여물량 선착순 분양

알림

GS건설 묵동 자이, 일부 잔여물량 선착순 분양

입력
2009.08.30 23:48
0 0

GS건설은 서울 중랑구 묵동에 짓고 있는 중대형 주상복합 '묵동자이'(조감도) 411가구 가운데 일부 잔여물량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1단지는 142~30㎡(43~90평)형 137가구, 2단지는 132~281㎡ (40~85평) 274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1,600만원대로, 2010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능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고층에선 봉화산과 중랑천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금 5%, 중도금 40% 무이자 융자 등을 적용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시공, 붙박이장과 식기세척기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단지 주변으로 상봉 재개발촉진지구와 일반주택 재건축 개발 등이 가속화하고 있고, 경춘선 복선전철과 동부간선도로 확장, 중랑천 정비사업 등의 다양한 개발계획이 잡혀 있어 향후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02)496-9922

전태훤 기자 besame@hk.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