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이승엽은 26세…박찬호는 32세에 유부남
알림

이승엽은 26세…박찬호는 32세에 유부남

입력
2008.12.01 00:07
0 0

나이도 Old & New

[스포츠한국] 아주 이르거나 아예 늦다.

이승엽(32ㆍ요미우리)은 26세이던 2002년 말 이송정씨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이송정씨는 22세의 대학생이었다. KIA의 에이스였던 김진우(25)는 만 21세이던 2004년 말 웨딩마치를 울렸고, LG 봉중근도 24세이던 2004년 가정을 이뤘다.

반면 갖출 것 다 갖추고도 박찬호(전 LA 다저스)는 만 32세이던 2005년 박리에씨와 결혼했다. 히어로즈 이숭용도 만 33세에 노총각 딱지를 뗐다. LG 최원호는 한국나이로 36세인 올해 3월에야 유부남이 됐다.

야구선수와 스튜어디스 조합은 '전통적인 공식'이다. 김성한(50) KIA 감독은 프로 원년이던 1982년 스튜어디스 박미영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삼성 선동열(45) 감독의 부인 김현미씨도 '비행소녀' 출신이다. 전 롯데 투수 염종석(35)은 스튜어디스이자 초등학교 동창 이경순씨와 결혼했고, SK 이호준(32), 삼성 박진만(32)도 스튜어디스를 아내로 맞았다.

미스 코리아도 만만치 않다. 김기태(39) 요미우리 코치, 삼성 김재걸(36), 한화 이도형(33)의 아내는 각각 미스 대구, 미스 충북, 미스 전북 출신이다.

허재원 기자 hooah@sportshankook.co.kr

회춘하신 이사님~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