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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가 됐어요!/ 대교 솔루니 논설·독서포럼 - 토론·공동창작으로 생각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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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가 됐어요!/ 대교 솔루니 논설·독서포럼 - 토론·공동창작으로 생각이 쑥쑥

입력
2007.03.0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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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회장 송자)의 입체적 열린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자기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포럼식 홈스쿨 제품인 ‘솔루니 독서·논술포럼’이 회원을 모집한다.

‘솔루니 독서포럼’은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책 읽기와 더불어 글쓰기, 토론, 공동창작 활동을 함께 하는 참여형 입체 학습이다.

솔루니 독서포럼은 학습자 중심의 토론 학습이다. 교사 중심의 학습 진행 보다는 아이들이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다양한 생각들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넓혀 가도록 했다.

또한 창의적인 생각을 글과 그림, 발표 등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한다. 매주 학습한 결과를 포트폴리오 평가를 통해 작품집을 만들고, 솔루니 독서포럼 교사는 작품집을 통해 정확한 학습 진단을 내리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매월 읽기 도서 3권, 독서 활동책 3권, 글쓰기 활동책 1권, 학부모 가이드북 1권이 제공된다. 학습은 주2회 80~100분 수업으로 소그룹(4~6명) 형태의 홈스쿨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월 회비는 7만 9천원이다.

솔루니 논술포럼은 토론 후 문제해결적 글쓰기, 갈래별 글쓰기, 창의적 글쓰기 등의 체계적 논술 학습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초등 논술 완성 프로그램이다.

매월 읽기 도서 2권, 활동책 4권, 가이드북 1권, 생각놀이 워크북 1권이 제공된다. 학습은 주1회 90분 집중수업으로 소그룹 형태의 홈스쿨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이고, 월 회비는 8만 4천원이다.

한편 솔루니 독서·논술포럼은 입체적 열린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자기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포럼식 홈스쿨에 교실 밖 체험학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교실 안에서는 책 읽기와 글쓰기, 토론, 공동창작 활동을 함께 하는 참여형 입체 학습이 진행된다. 교실 밖 체험학습은 솔루니 회원을 대상으로 책과 토론을 통해 배운 것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격월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의 080-2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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