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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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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최근 미국 J.D.파워의 차량 재구매율 조사에서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신차 구매자 17만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현대차는 재규매율 57.6%로 혼다(55.2%), 포드(54.5%), 벤츠(51.6%), BMW(51.4%) 등을 제치고 지난해 7위에서 세 계단 오른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도요타(60.6%), 2위는 렉서스(59.5%), 3위는 시보레(58.9%)가 각각 차지했다. 기아차(재구매율 50.9%)는 10위를 기록했다. 재구매율은 소비자들이 동일한 자동차 브랜드를 다시 선택하는 비율이다.

■ 기아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사진)가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선정 ‘2004 한국산업디자인상’ 대상을 받았다. 1997년 제정된 이 상은 해마다 국내에서 디자인된 제품 중 분야별 최우수작에 주어진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미 2만4,000여대가 판매되고 아직도 대기 물량이 1만8,000대나 남은 스포티지의 인기에는 디자인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웨인 첨리)는 최근 2인승 스포츠카인 크로스파이어 쿠페와 로드스터를 출시(사진)하고 국내 스포츠 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크로스파이어는 크라이슬러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와 합병 후 공동 개발한 첫 작품으로 벤츠 SLK에 기초하고 있다. 쿠페 모델이 5,670만원, 로드스터 모델이 6,420만원이다.

■ 현대오토넷(대표 강석진)은 최근 국내 최고 사양의 네비게이션 ‘폰터스 프로’(사진)를 출시했다. 대용량 저장이 가능해 기존 네비게이션 제품에 비해 지도 정보가 상세하고 정보탐색 속도도 3~5배 빨라졌다. 가격은 140만원이다. (02)508-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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