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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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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야후에 소송취하 대가 270만주 양도기업공개를 앞둔 미국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은 경쟁업체인 야후가 제기한 특허권 침해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3억 달러가 넘는 자사 주식 270만주를 야후에 넘기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구글은 소송 화해로 3/4 분기 적자가 예상되지만 온라인 광고시스템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은 2002년 온라인 광고기술의 특허권이 있는 오버추어 서비스로부터 소송을 당했으며 야후는 지난해 오버추어를 인수하면서 구글에 대한 소송을 넘겨받았다.

야후는 2000년 6월 1,000만 달러 투자로 구글 주식 550만주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화해로 270만주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구글 기업 공개 때 161만주를 처분, 자금 1억5,000만 달러를 확보할 계획이다.

/AP연합

●고촉통 선임장관 임명… 星港 내각인선 마무리

12일 취임하는 리셴룽(李顯龍·52) 신임총리가 이끌게 될 싱가포르 내각 인선이 10일 마무리됐다.

리 총리 내정자는 이날 사직서를 제출한 고촉통(吳作棟·63) 전 총리를 선임장관에 임명하고 그동안 선임장관을 맡아온 부친 리콴유(李光耀·81) 초대 총리를 신설된 고문(顧問)장관(minister mentor)에 앉히는 것을 골자로 한 조각내용을 발표했다.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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