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최규선 게이트" 제보 천호영씨 집유 선고
알림

"최규선 게이트" 제보 천호영씨 집유 선고

입력
2003.06.30 00:00
0 0

서울지법 형사6단독 이일주 판사는 29일 최규선씨를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최규선 게이트'사건 제보자이자 최씨의 전 비서인 천호영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했다.천씨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남 C영화관 매점을 동생과 함께 운영하던 중 같은 빌딩 내 커피숍을 운영하던 최씨와 커피자판기 설치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자 최씨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의 관련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협박, 최씨에게 자신의 매점을 6억원에 인수하라고 종용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진희기자 river@hk.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