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우먼&스타일 특집/기능성보다 감각 패션 란제리 바람
알림

우먼&스타일 특집/기능성보다 감각 패션 란제리 바람

입력
2003.04.18 00:00
0 0

(주)리틀브렌(대표 안재흥)에서 고품격 프렌치 스타일의 란제리 '에블린'을 출시했다. 섬세한 여성미를 세련된 도시적 감각으로 표현한 이 란제리는 20대 중반∼30대 초반의 커리어 우먼을 위한 제품으로 패션과 합리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들 커리어 우먼의 계층은 시각적인 감각과 취향을 중시, 일상생활 속에서 세련되고 성숙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이미지를 연출할 줄 안다.이에 에블린 제품의 특징은 보다 섬세하고 여성적인 감각을 강조하고 있다. 100% 여성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는 에블린은 기존 체형 보정을 위한 기능성 위주의 란제리 스타일을 벗어나 빠르게 변하는 커리어 우먼들의 감각과 니즈(needs)를 반영,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의 란제리제품처럼 백화점 위주로 판매하지 않고 지역점 위주로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02)866-3232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