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PC로 호평을 받았던 컴마을(대표 한기주ㆍwww.computown.co.kr)이 신제품으로 시장몰이에 나선다.신제품의 대표주자는 ‘엑스원’ 시리즈. 최상의 컴퓨터를 뜻하는 ‘엑스트림원’의 약자인 엑스원은 말 그대로 최고 사양을 갖춰 성능을 한단계 높인 제품이다.
이 시리즈는 펜티엄4 중앙처리장치(CPU)를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펜티엄4 DDR 전용 주기판과 128MB용량의 주기억장치, 52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장착했다.
또 휴대폰 및 승용차에만 적용되던 진주색을 PC에 처음 적용했으며 인테리어를 고려한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사용자가 편리하게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PC앞면에 주변기기 연결포트와 스피커, 헤드폰, 마이크 연결단자 등을 배치했다.
가격은 89만~155만원. 국민카드와 삼성할부금융을 이용하면 6개월 무이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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