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당진제철소 건축허가 특혜”/군서 매립준공전 내줘
알림

“당진제철소 건축허가 특혜”/군서 매립준공전 내줘

입력
1997.04.03 00:00
0 0

【당진=전성우 기자】 한보철강 당진제철소가 1백7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는데도 불법등기된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공유수면 매립공사의 준공인가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당진군으로부터 공장설립신고와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2일 밝혀져 특혜의혹이 증폭되고 있다.당진군은 한보철강이 93년 12월13일 대전국토관리청으로부터 송악면 고대리 83만2천5백㎡규모의 당진제철소 제1공구 공유수면매립공사 준공인가를 받기 3개월전인 9월23일 용도지역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장설립신고를 접수, 건축허가를 내주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