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고용주 이해부족이 장애인취업 걸림돌”/국민인식조사
알림

“고용주 이해부족이 장애인취업 걸림돌”/국민인식조사

입력
1995.04.04 00:00
0 0

 우리나라 국민의 59.7%는 「고용자의 이해부족」이 장애인취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고용활성화방안으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35%)보다 「일반인들의 인식전환」(39.8%)을 더많이 꼽았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안성혁)이 최근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실시, 3일 발표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인식조사」결과 밝혀졌다. 대도시 20세이상 남녀 1천2백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48.3%는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것에 찬성했다.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제도에 대해서는 「잘못돼 있다」는 부정적 인식이 90.8%나 됐으며 나라별로도 미국 스웨덴 스위스등에 이어 한국은 대상 9개국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