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부랑아 수용시설서 신입생 의문의 죽음
알림

부랑아 수용시설서 신입생 의문의 죽음

입력
1992.03.17 00:00
0 0

【대전=서의동기자】 지난 14일 상오 9시30분께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부랑아 수용시설 양지마을(시설장 박종구) 신입자 대기실서 김승용씨(38)가 의문의 죽음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충남 조치원경찰서에 의하면 김씨는 지난 13일 하오 4시께 천안시 영성동 청과시장 앞길에서 배회하다 천안시청 사회과 김장환씨에 의해 양지마을에 인계됐다가 이튿날인 14일 상오 숨진채 발견됐다는 것.

경찰은 김씨를 부검한 결과 사인을 다발성 늑골골절 및 복강내출혈로 밝혀내고 가혹행위를 당했는지 여부를 수사중이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