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오늘 영하 10도/휴일 강추위… 31일까지 계속

알림

오늘 영하 10도/휴일 강추위… 31일까지 계속

입력
1991.12.29 00:00
0 0

28일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기습적인 눈이 내린데 이어 휴일인 2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4∼영하7도의 분포로 떨어져 31일께까지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29일 아침기온이 철원 영하16도 춘천 영하14도 서울 영하10도 대구 영하9도 부산 영하7도까지 떨어진뒤 31일까지 추위가 계속되다 새해 첫날인 1일 낮부터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28일 내린 눈으로 출퇴근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일어나고 일부 국도는 두절됐다.

충청·호남지방에는 29일 상오까지 최고 35㎝의 폭설이 계속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8일 하오3시30분을 기해 남해안을 제외한 호남일원에 예상 최대 적설량 10∼35㎝의 대설경보를 내리고 충청지방에는 5∼20㎝의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경보가 내린 전남의 경우 하오 9시 현재 광주∼화순간 너릿재 함평∼영광간 밀재 화순∼영암 용산면 구간 등 5개 구간 도로의 교통이 두절됐으며 도내 거의 모든 국도가 결빙돼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