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서울ㆍ부산ㆍ제주 관광업소도/심야영업 제한 검토/내무부
알림

서울ㆍ부산ㆍ제주 관광업소도/심야영업 제한 검토/내무부

입력
1990.06.05 00:00
0 0

내무부는 4일 서울 부산 제주의 호텔나이트클럽 요정 등 관광유흥업소의 영업시간도 타 시ㆍ도나 일반유흥업소와 같이 자정까지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내무부의 이같은 방침은 전국12개 시ㆍ도는 지난 3월부터 호텔나이트클럽 등 관광업소의 영업시간을 자정까지로 제한하면서 서울ㆍ제주(새벽2시) 부산(새벽1시) 등 3개 지역은 관광객유치라는 이유로 심야영업을 허가,타 시ㆍ도의 불만이 높고 내국인들의 출입으로 과소비억제와 범죄유발 요인 제거라는 당초 취지에도 어긋난다는 여론에 따라 형평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