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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24.07.18
한덕수 국무총리가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상대는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 의원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논란에 이어 잠수함 '홍범도함' 명칭 변경까지 거론되는 것에 대해 질의하자 "(함명) 수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기 의원이 "전 세계적으로 잠수함을 개명한 유례, 전례가 없다"고 지적하자 한 총리는 "전 세계 사례가 어떤지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며 "우리의 주적과 싸워야 하는 군함에 공산당에 적을 가진 사람의 이름을 왜 써야 하냐"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