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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이노비즈협회 '기술혁신기업 육성'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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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이노비즈협회 '기술혁신기업 육성' 협약식

입력
2024.03.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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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개최 협력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도청에서 이노비즈협회와 이노비즈기업 육성 및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화 활성화 업무협역식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도청에서 이노비즈협회와 이노비즈기업 육성 및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화 활성화 업무협역식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전북도청에서 전북 기술혁신 기업 육성 및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지사와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 및 임동욱 이노비즈 전북 회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이노비즈 기업 맞춤형 전주기 육성 지원 △이노비즈 기업의 지속적인 혁신성장 및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체계적 육성 생태계 조성 △이노비즈 인증 취득률 제고를 위한 기업 역량 강화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 프로그램 참가 및 대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전북자치도는 예비 이노비즈 기업이 이노비즈인증 수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북테크노파크에 인증지원을 연계하고, 시스템 부재 및 인증 평가 복잡 등으로 이노비즈 인증을 받기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이노비즈협회 등이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자치도는 이노비즈 인증을 취득하려는 기업에 인증수수료 70만 원을 지원하고, 현장평가 항목인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 기술 수준 평가를 대비해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전주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 개최에 협력하기로 이노비즈협회와 뜻을 모았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의 참가지원을 통해 우수한 성과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제22차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가 성공 개최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지역 경제의 중심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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