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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측 "광고 계약 만료, 류준열과 열애 탓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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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측 "광고 계약 만료, 류준열과 열애 탓 아냐"

입력
2024.03.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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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공개 열애 시작한 한소희
"재계약 하지 않기로 열애설 전 정리"

한소희 측이 류준열과의 열애로 인한 광고 계약 만료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TBC 제공

한소희 측이 류준열과의 열애로 인한 광고 계약 만료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TBC 제공

배우 한소희 측이 류준열과의 열애로 인한 광고 계약 만료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0일 소속사 소속사 9아토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에 "주류 광고는 올해 초, 은행 광고는 지난해 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정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찍이 논의가 마무리된 만큼 열애설이 광고 재계약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뒤 각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침묵했다. 그러나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지난 16일 결국 "류준열이 올 초부터 한소희와 좋은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소희는 같은 날 블로그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이다"라며 류준열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한소희와 그가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업체들의 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지며 열애 이슈가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소희 측은 해당 의혹과 관련해 선을 그었다.

한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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