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공공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가동 중 [포토]
알림

공공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가동 중 [포토]

입력
2024.02.21 16:59
0 0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부는 전공의 집단파업에 대한 대책으로 공공 병원 97곳 등을 민간 병원에서 환자를 받아 응급 수술 등을 진행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도 병원 소속 전공의 80여명 중 절반 이상이 지난 19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부는 전공의 집단파업에 대한 대책으로 공공 병원 97곳 등을 민간 병원에서 환자를 받아 응급 수술 등을 진행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도 병원 소속 전공의 80여명 중 절반 이상이 지난 19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 의료진들이 병상에 누운 환자를 이동하고 있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 의료진들이 병상에 누운 환자를 이동하고 있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서 24시간 병원 운영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서 24시간 병원 운영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 눈이 쏟아지는 가운데 응급실에 있던 한 환자가 외래 진료를 위한 이송을 위해 차로 옮겨지고 있다. 최주연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공공 병원 서울의료원에 눈이 쏟아지는 가운데 응급실에 있던 한 환자가 외래 진료를 위한 이송을 위해 차로 옮겨지고 있다. 최주연 기자


의사 집단행동 대비 현장점검에 나선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을 찾아 김진학 경찰병원장 등 의료진과 간담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의사 집단행동 대비 현장점검에 나선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을 찾아 김진학 경찰병원장 등 의료진과 간담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 이탈로 인해 의료공백이 우려되고 있는 21일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 이탈로 인해 의료공백이 우려되고 있는 21일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김선애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