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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우수자전형 신설 134명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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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우수자전형 신설 134명 뽑아

입력
2023.08.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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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교장추천전형(교과)도 신설
학생부성적 100%로 151명 선발
모든 전형서 교차지원 허용


삼육대학교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22명을 선발한다. 정원내 주요전형은 ▦세움인재전형 199명 ▦학교장추천전형 151명 ▦논술우수자전형 134명 ▦기회균형I전형 43명 ▦S/W인재전형 30명 등이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논술우수자전형 신설이다. 전 학과(약학과, 신학과, 예체능학과 제외)에서 134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합산해 뽑는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전 교과목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고사는 이른바 쉬운 논술로 불리는 ‘약식논술’ 형식이다.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학교장추천전형(교과)도 올해 신설됐다. 151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99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자기소개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전면 폐지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5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이다.

김명희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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