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채연 작가의 그림을 갤러리에 전시한 모습을 모델링한 모습. 난트 제공
미술품 온라인 거래 플랫폼 ‘난트’가 젊은 작가 강채연, 김연우, 심종희 작가 3인의 회화전 '어텐션: 캡쳐드 모먼트(Attention: Captured Moment)'를 이달 21~26일 서울 용산구 갤러리 아미디 한남에서 연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난트에 등록된 430여 명의 작가 가운데 작품성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선발했다. 강채연은 디지털과 자연적 속성의 중간지점을 탐구하는 작가다. 김연우는 배제된 일상에서 아우라를 발견해 작품에 투영한다. 심종희 작가는 기억의 불확실성을 공간의 윤곽으로 담아내는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모든 작품은 난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작품을 재판매하고자 할 경우 별다른 신청이나 등록 등 절차 없이 난트에서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작품이 재판매될 때마다 거래 수수료의 일정 비율을 작가와 수집가에게 '리세일 리워드'로 제공한다. 리세일 리워드는 난트 안에서 사용할 수있는 포인트로 지급되고 현금화할 수 있다.

난트 어텐션 전시 포스터. 난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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