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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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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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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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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지난 2017년, FF 91을 선보이고 일부 수량을 제작했던 패러데이 퓨처(Faraday Future)는 이후 많은 사고, 사건을 겪었다.

실제 패러데이 퓨처는 파산을 겪기도 했고, 회사가 매각되는 등 다채로운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전기차’ 역시 제대로 생산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업계에 따르면 패러데이 퓨처가 FF 91의 양산을 위한 모든 준비 및 자금 확보를 했다고 밝혔다.

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패러데이 퓨처의 발표에 따르면 ‘사전 계약’을 300대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15만~20만 달러에 이를 예정이다.

FF 91은 캘리포니아 핸포드의 공장에서생산될 예정이며, 공개 당시에 언급됐던 우수한 성능과 다채로운 기술을 계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패러데이 퓨처는 FF 91의 특별함을 강조하며 130kWh의 배터리와 1,050마력의 성능, 그리고 뛰어난 운동 성능 및 다채로운 기술을 앞세웠다.

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패러데이 퓨처, 6년 만에 FF 91 양산할까?

실내 공간의 11개의 디스플레이 패널과 고급스러운 시트 구성, 사륜구동 및 조향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편의사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불안정한 기업 상황’을 지적하며 FF 91의 양산, 그리고 기업의 활동이 지속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과연 패러데이 퓨처, 그리고 FF 91은 어떤 행보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모클 박천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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