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알림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입력
2023.02.23 09:24
0 0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종합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끊김없는 생생한 이동’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패밀리 브랜드‘투루(Turu)’의 발표했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지난 2016년 벤처 1세대 대표기업 휴맥스의 자회사로 국내 주차 운영 기업 부분 1위인 ‘하이파킹’, 전기차 충전 서비스 및 토탈 솔루션 ‘휴맥스EV(이브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탄소중립을 강조하며 전기차 생태계를 강조하는 제주도 내에서 충전 서비스 1위 부분인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와 카셰어링 ‘피플카’, B2B 카셰어링 ‘카플랫’ 등 모빌리티 전반의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휴맥스모빌리티는 기존 B2B 중심에서 이제는 B2C 사업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시작의 의미로 신규 패밀리 브랜드 ‘투루(Turu)’를 공식 발표하고, 소비자에게 ‘생생한’, ’친근한’, ’진정성 있는’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투루'는 ‘당신의 이동 생활을 두루두루, 하나로 잇는 생생한 모든 이동’을 의미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잇는 ‘끊김없는 생생한 이동’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 발표

이를 위해 휴맥스모빌리티와 자회사의 서비스 브랜드 네임과 로고를 새롭게 변경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투루 파킹, 투루 차저, 투루카 등으로 브랜드 명칭이 변경된다. 덧붙여 패밀리 브랜드 고유의 통일된 이미지,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휴맥스모빌리티 김태훈 대표는 “패밀리 브랜드 '투루'의 공식 런칭을 시작으로 휴맥스모빌리티는 사람과 모빌리티 그리고 우리의 일상을 끊김 없이 두루두루 잇는 차별화된 모빌리티 HUB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클 김학수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