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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연애 촉은 좋지만 내 연애 상황은 '하수'" ('명동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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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연애 촉은 좋지만 내 연애 상황은 '하수'" ('명동사랑방')

입력
2023.01.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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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명동사랑방' 방송을 앞두고 자신만의 연애 코칭 비법을 밝혔다. ENA 제공

방송인 서장훈이 '명동사랑방' 방송을 앞두고 자신만의 연애 코칭 비법을 밝혔다. ENA 제공

방송인 서장훈이 '명동사랑방' 첫 방송을 앞두고 생생한 연애 꿀팁 전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명동사랑방'은 우정과 사랑 사이, 1박 2일간 숨 가쁘게 펼쳐지는 커플 매칭을 그린 초대형 미팅 프로그램이다. 해당 예능은 찐친 대학생들이 1박 2일간 단체 미팅을 하며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의 리얼한 케미스트리를 그릴 전망이다.

이번 '명동사랑방'은 그동안 패널로만 참여했던 연예인들이 직접 연애 코칭에 나서는 설정으로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칭 타칭 연애 고수 매니저로 서장훈 채정안 박하선 양세찬이 나서 대학생 출연진들의 연애관부터 이상형, 성격을 파악해 생생한 연애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서장훈은 그간 '연애의 참견'과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속 시원한 연애 코칭을 전해왔던 바, '명동사랑방'으로 이어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였다. 첫 방송에 앞서 진행된 서면 인터뷰에서 서장훈은 "회당 3~4커플은 매칭이 될 것 같다. 코칭 비법은 특별할 게 없다. 진심이다"라며 연애 코칭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평소 자신의 '연애 촉'에 대해서는 "'연애의 참견' 5년,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 4년째다. 그동안 방대한 데이터가 쌓였다. 촉이 나쁘려야 나쁠 수가 없다"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연애 레벨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하수라고 볼 수밖에 없다"라는 솔직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서장훈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일단 한 번 보면 계속 찾아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명동사랑방'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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