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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뉴욕 갈 땐 아시아나 타면 10% 특별 할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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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뉴욕 갈 땐 아시아나 타면 10% 특별 할인받는다

입력
2022.11.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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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주 노선 대상 10% 할인 특가항공권 판매
'서울~뉴욕' 왕복항공권 고객 대상 '무료' 이벤트

아시아나항공, 서울시, 뉴욕관광청이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2022 시티 투 시티' 포스터.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서울시, 뉴욕관광청이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2022 시티 투 시티' 포스터.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뉴욕관광청과 공동 마케팅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2022 시티 투 시티' 도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티 투 시티는 뉴욕시가 전 세계 주요 도시와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시와 함께 참여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서울과 뉴욕을 오가는 승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이번 달 '인천~뉴욕' 노선을 포함한 미주 전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하는 '특가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해당 기간 '뉴욕~인천'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미주 노선 왕복항공권 2매'(이코노미 좌석)를 증정한다. 또 미국 현지 액티비티 상품 20% 할인 혜택도 준다.

아시아나항공은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 뉴욕을 알릴 계획이다. 뉴욕 취항지 정보와 콘텐츠를 올리고, 뉴욕 관련 퀴즈 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총 1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한국·미국)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와 뉴욕시는 인파 밀집 지역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 상대 도시의 옥외 광고를 실시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서울시는 강남대로·고속터미널·여의도 등 300면의 버스·택시 승차장에 뉴욕시 관광 광고를 싣는다. 뉴욕시는 125면의 버스 승차장에 서울시 광고를 붙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본격 재개되는 시점에 이루어지는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도시 간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공식 협력 항공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서울과 뉴욕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종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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