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SNS 통해 모친 서정희와 행복한 근황 공개
지난 4월 유방암 투병 고백한 서정희
방송인 서동주가 유방암 투병 중인 어머니 서정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정희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질릴 때까지 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엄마"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한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근황이 담겼다. 서정희는 가발을 착용했지만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14년 서세원과 이혼을 알렸다. 지난 4월 서정희는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당시 서정희는 "유방암 선고를 받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절제 수술을 받게 됐다"면서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딸 서동주는 어머니에 대한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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