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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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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돕는다

입력
2022.03.22 16:0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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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로 검게 그을린 동해 묵호동 일대 야산. 뉴스1

대형 산불로 검게 그을린 동해 묵호동 일대 야산. 뉴스1

한국관광공사가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ESG 가치여행’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강원 지역에 대해서는 ‘KTX타고 강릉-동해 착한 기부’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삼척 핫플찾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 강원관광도로 ‘네이처로드’ 드라이브 이벤트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여행업계와 협력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고 피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캠페인도 펼친다.

울진군과는 4~7월 지역 내 소비 활성화 촉진을 위한 ‘힘내라 울진’ 특별 여행 상품전을 추진한다. ‘금강송 숲캉스’ 상품을 개발하고 참가자에게 지역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을 활용해 지역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상반기에 예정된 ‘대한민국 숙박대전’과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서도 피해 지역 여행객에게 교통·숙박·관광지 할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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