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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산불 피해 구호 성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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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산불 피해 구호 성금 쾌척

입력
2022.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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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에 1,000만 원 기부..."일상 회복 기원"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뜻을 더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뜻을 더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뜻을 더했다.

유정은 지난 2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정은 "이번 기부는 제가 아닌 브레이브 공식 팬클럽 피어레스가 한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저 뿐만 아니라 팬분들 모두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유정이 전달한 기부금은 경북 울진군과 강원 삼척시 등에서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피해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생계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유정이 속한 그룹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4일 미니 6집 '땡큐(THANK YOU)'를 발매했다. 컴백 전 멤버들의 잇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컴백 활동 일정을 한 차례 연기한 이들은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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