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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오늘(1일) 종영…제작진 "정조·의빈 이야기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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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오늘(1일) 종영…제작진 "정조·의빈 이야기의 결정체"

입력
2022.01.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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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제작진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MBC 제공

'옷소매 붉은 끝동' 제작진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MBC 제공

‘옷소매 붉은 끝동’이 종영을 앞두고 이준호와 이세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되는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은 이산(이준호)과 성덕임(이세영)의 부부 스틸컷을 선 공개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선 방송에서는 덕임의 출궁으로 인해 1년이란 이별의 시간을 보낸 산덕 커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극 말미 산과 덕임이 애틋한 포옹을 통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단꿈처럼 행복한 부부의 시간을 보내는 이산과 성덕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편복 차림의 산은 자신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덕임의 무릎을 베개 삼아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주보고 앉아 손을 꼭 붙잡고 있는 모습이다.

덕임을 바라보는 산의 애틋한 눈빛과 그런 산에게 미소로 화답하는 덕임이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에게 벅찬 설렘을 선사한다. 이에 오랜 엇갈림을 끝내고 비로소 하나가 된 두 사람의 행복을 예고한다.

‘옷소매’ 제작진은 “이날 방송되는 16회, 17회는 ‘정조-의빈 러브스토리’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는 엔딩이 될 수 있도록 작품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했다. 과연 정조와 의빈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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