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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김종민 "난 공익계 해병대"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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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김종민 "난 공익계 해병대" 말한 이유

입력
2021.10.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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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D.P.' 촬영장을 찾는다. MBC 제공

31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D.P.' 촬영장을 찾는다. MBC 제공

'선을 넘는 녀석들' 김종민이 '공익계의 해병대'라고 자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31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D.P.' 촬영장을 찾는다.

드라마 'D.P.'를 통해 재조명된 군대 내 가혹 행위, 이와 함께 2014년 발생한 윤 일병 사망 사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자신의 군 복무 시절을 소환한다. 그중 김종민은 카투사 출신 전현무와 육군 출신 유병재 현역 사이 쭈구리가 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김종민은 "공익끼리 있으면 어깨가 올라간다"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고. 김종민은 "난 법원에서 근무했다. 구청하고 다르다(?). 난 공익계의 해병대"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한다.

또 전현무는 입대를 하루 앞둔 친구를 울린 일화를 이야기해 모두의 원성을 받는다. 바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여준 것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주인공들이 군대에서 모두 죽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현무는 이를 친구에게 보여준 이유에 대해 "센 걸 봐야 충격이 덜하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선녀들'은 군인들의 오아시스 PX도 찾는다. 미군 부대에 있었던 전현무는 PX에 대한 추억이 없었다고 말하며, 새롭게 접한 K-군인들의 음식에 흥분한다고. 훈련소에서 먹었던 초코과자를 떠올리는 김종민을 포함해, '선녀들'의 군대 '라떼' 토크는 3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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