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알림

신재환, 새로운 '도마의 신'

입력
2021.08.03 04:30
수정
2021.08.03 09:07
0 0

신재환이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결선 1차 시기에서 '요네쿠라(도마 옆 짚고 공중에서 3바퀴 반 비틀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신재환은 1, 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기록하며 동률을 이룬 데니스 아블라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을 스타트 난도 점수에서 극적으로 제치고 한국 체조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쿄=연합뉴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