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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백종원과 녹화, 굉장히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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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백종원과 녹화, 굉장히 유익"

입력
2021.06.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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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백종원 클라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KBS 제공

성시경이 '백종원 클라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가수 성시경이 백종원과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28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심하원 CP와 기아영 PD 백종원 성시경이 참석했다.

이날 성시경은 "백종원과 함께, 옆에서 여러 가지를 돕게 됐다. 일단 우리 방송은 재밌고 기대가 된다. 녹화를 하러 갈 때 빨리 가서 만나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굉장히 유익하다. 백종원 팬들부터 요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한식을 많이 먹어봐야 한다는 의도를 담았다. KBS는 돈이 좀 있지 않냐. 시청료를 받으니 그렇게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원래는 해외 마트에서 한식을 만드는 게 목표였다. 준비하는 과정에 코로나19가 터졌다. 급하게 외국인을 스튜디오로 초대하는 것으로 의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백종원 클라쓰'는 세계인들에게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치며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겠다는 연출 의도를 담았다. 백종원과 성시경은 '백종원 클라쓰'를 통해 한식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된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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