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악원장에 김영운 전 국악방송 사장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신임 국악원장에 김영운 전 국악방송 사장

입력
2021.06.11 10:04
수정
2021.06.11 16:56
0 0

김영운 신임 국립국악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국립국악원장에 김영운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6월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국립국악고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국악 이론 전문가다. 한양대 국악과 교수,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을 지냈다. 국악방송 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국내외 국악 홍보에 힘썼다. 2016년부터 최근까지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장재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인터랙티브] 반려동물 코로나시대의 위로가 되고 있나요? [인터랙티브] 반려동물 코로나시대의 위로가 되고 있나요?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