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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 친구들은 바다로 보내고 이제 저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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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 친구들은 바다로 보내고 이제 저랑 놀아요"

입력
2021.05.31 12:29
수정
2021.05.3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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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27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이 동물권 옹호 단체 PETA가 선보인 돌고래 로봇 '델'과 어울려 놀고 있다. 해양공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을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에지 이노베이션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AFP 연합뉴스


권혜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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